콘스탄틴 그리치치는 목수로 경력을 쌓은 후 런던의 Royal College of Art에서 공부했다. 산업디자이너 재스퍼 모리슨의 스튜디오에서 인턴쉽을 거쳐 1991년에는 자신의 스튜디오 KGID  (Konstantin Grcic Industrial Design)를 오픈했다. 그는 가장 현대적인 작업을 선보이는 산업디자이너로 평가받는다. 산업디자인의 생산기법에 충실한 제품을 선보이며 그 미감을 드러내는 작업을 선보이는 콘스탄틴 그리치치는 인간적인 관점에서 기능을 정의하고 절제와 유머를 적절히 조화시킨 디자인을 선보인다.

그의 몇몇 작업은 MOMA에 영구소장되었으며 2001년에는  Compasso D’Oro, 2010년에는 디자인 마이애미의 올해의 디자이너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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