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zio Pontaccio, Milano 09-04-13.

leebom

영국의 디자이너 Lee Broom은 2011년 영국 엘르데코 어워드에서 올해의 디자이너로 선발되고, 2012년 Salone를 통해 첫 전시를 선보인 후 그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설립했다.

Lee Broom은 주로 크리스털, 황동과 대리석, 나무 등 다채로운 성질을 가진 재료를 사용하는데 영국 지역 내의 제조업에 기반해 작업을 전개한다. 과거 영국의 패션하우스 Vivienne Westwood에서 일하며 패션산업에 몸담은 경험이 있는 그의 조명과 가구는 오브제적 성격을 강하게 드러낸다. 크리스탈 전구 조명과 대리석과 크리스털을 가공해

샴페인잔의 손잡이로 활용하거나 페르시안 패턴을 입힌 가구 등은 리블룸 고유의 성격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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