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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설립된 이탈리아의 리빙디바니는 소파, 침대 등의 업홀스터리 가구로 잘 알려진 가족기업이다.

장인정신이 깃든 제품을 완성시키는 업홀스터리 기술력과 1988년도부터 리빙디바니의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 Piero Lissoni의 디렉션으로 이끌어진다.  “나는 디자인을 하고, 회사와 대화를 나누며, 회사의 요구사항을 나만의 디자인 언어로 표현하고자 노력한다” 라고 그는 설명한다. 또한 그는 리빙디바니의 뚜렷한 스타일-드러내지 않고, 요란하지 않으며 무겁지 않고 다이내믹한 특성들-을 인체공학과 편안함을 결합시킨 명확한 선과 형태로 균형있게 표현해 낸다. 리빙 디바니의 모든 제품의 제조는 이태리 내에서 이루어진다.

리빙 디바니는 간결함, 비례감, 최고급 소재, 섬세한 디테일, 신체적 편안함에 중점을 둔 업홀스터리 가구 위주의 컬렉션을 선보인다. 오랜 시간에 걸쳐 리빙디바니는 매우 다양한 종류의 소파와 암체어, 침대, 악세사리류를 개발하였고 리빙공간의 중심을 이루는 업홀스터리 가구류에 있어 세련된 형태와 비례감을 선보였다. 업홀스터리 가구들을 보완하는 개성있는 가구들 -의자, 테이블, 책장 등- 또한 형식적이며 포멀한 공간에서부터 개성적이며 프라이버시가 강조되는 공간까지 어느 세팅에나 잘 어우러지도록 디자인 되었다. 각각의 제품을 구성하는 패브릭, 가죽, 목재, 금속, 유리는 최상급의 재료로 사용되며, 리빙디바니의 철학을 드러내는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가공, 마감기법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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