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태생의 젊은 디자이너 Sebastian Herkner는 다양한 재료와 지역적 색채가 깃든 수공예에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선보인다. 독일의 오펜바흐 아트 앤 디자인 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런던 기반의 패션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의 스튜디오에서 인턴과정을 거치며 디자인을 구성하는 소재, 컬러, 구조, 질감에 대해 훈련했다.  2012년 독일의 클래시콘을 통해 출시한 유리와 황동소재로 구성된 Bell table 시리즈를 통해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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